불소도포이란?
불소도포는 치과에서 농도가 높은 불소 젤이나 바니시를 치아 표면에 발라, 법랑질을 산에 더 잘 견디게 하고 초기 충치가 다시 단단해지도록 돕는 예방 처치입니다.
최종 수정 · 서울365치과 치과 백과사전
불소도포는 누구에게, 왜 필요한가요?
치아가 막 나와 표면이 덜 단단한 아이, 교정 장치를 끼고 있어 양치가 어려운 사람, 침이 적어 충치가 잘 생기는 어르신,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난 사람처럼 충치 위험이 높은 경우에 특히 권합니다. 불소는 녹기 시작한 표면에 광물질이 다시 채워지도록 돕고, 더 산에 강한 결정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.
불소도포만으로 충치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며, 양치와 식습관 관리와 함께할 때 효과가 큽니다.
불소도포는 이렇게 진행됩니다
바니시는 치아에 끈적하게 붙어 몇 시간 동안 불소를 내보내고, 젤은 짧은 시간에 넓은 면에 닿게 하는 방식이라, 나이와 협조 정도에 따라 고릅니다.
- 치아 표면의 치태를 닦아 내고 침을 말립니다.
- 불소 바니시를 붓으로 바르거나, 불소 젤을 담은 트레이를 물고 정해진 시간 기다립니다.
- 젤을 쓴 경우 남은 약을 뱉어 냅니다.
- 안내받은 시간 동안 먹고 마시기를 피합니다.
불소도포 뒤 흔히 하는 실수
- 바르자마자 물을 마시거나 간식을 먹어 약이 금방 씻겨 나가는 경우
- 당일 저녁 바로 세게 양치해 바니시를 다 닦아 내는 경우
- 불소를 발랐으니 단 간식을 자주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
- 한 번 받고 끝내는 경우: 충치 위험에 따라 3~6개월 간격으로 반복합니다.
불소도포 자주 묻는 질문
불소는 몸에 해롭지 않나요?
치과에서 쓰는 양은 치아 표면에 바르는 소량이라, 정해진 방법을 지키면 일반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합니다. 아이는 삼키지 않도록 보호자가 도와주세요.
몇 살부터 받을 수 있나요?
젖니가 나기 시작한 영유아도 바니시 형태로 받을 수 있습니다. 나이와 충치 위험에 맞춰 주기를 정합니다.
불소 치약을 쓰면 도포는 안 해도 되나요?
불소 치약은 매일의 기본이고, 치과 불소도포는 충치 위험이 높은 시기에 더해 주는 보강으로 생각하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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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365치과 위치·진료시간 안내: 구월동 치과
※ 본 내용은 일반적인 치과 정보 제공 목적이며, 개인에 따라 상태와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은 반드시 치과의사와 상담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.